마이클 잭슨 / 케니 오르테가
나의 점수 :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이 있죠
그 말에 맞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가 떠나기 전의 리허설 모습을 담은 이 필름은
흔들리는 화면도 많고 그리 깨끗하지도 못하고..
사실 요즘 우리가 자주 보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모자른 화면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그의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 없기에
그리고 여전히 그의 모습을 보고자 하는 이가 많기에
그를 그리워 하는 이가 많기에
더없이 소중한 화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저 처럼 마이클잭슨에대해 몇곡 모르는 사람도
그가 남긴 노래들을 차근차근 짚어볼수 있게 해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늦은시간에 그의 음악을 잠시금 들으면서
정리 안되는 글이나마 몇자 적었습니다.










![B.o.B - B.o.B Presents The Adventures of Bobby Ray [Korean Special Edition]](http://image.ala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1757841x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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