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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머피 / 잠시 잊고 있던 그녀가 떠나갔습니다. / 8마일부터 시작되었던 그녀의 기억 movie



브리트니 머피 사망

한창 영화를 많이보던 20대 초반즈음에
제가 센세이션하게 다가왔던 영화 한편이 있었으니
그 당시 우상이었던
에미넴이 나왔던 그영화 8마일이었죠

에미넴과
랩, 음악과
영상보다 더 빛나던 것이 있었으니
아름답고 통통 튀는듯한 매력의 그녀..



브리트니 머피였습니다.

물론 영화는 다소 격한 스토리에
다소 어두운 분위기에

다소 "어짜피 인생은 엿같은 것이야.."라는 걸 담고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기때문에..
18금이 아니었나 하는 기억이 나네요




그녀의 이런 손놀림 만큼이나
영화속에서 그녀의 연기는 당찼었고
스토리 라인속의 그녀의 영화의 어둡고 찝찝한 분위기 만큼을 털어버릴 수 있을정도
뜨거운 사랑을 연출했습니다.

뭐 마지막에 찌질하게 친구의 친구를 사랑해버렸네~라면서 ...장면을 들키던 모습도 기억나는군요.
(돌이켜보면서 이런부분만 정리하니 음악은 온데간데 없는 완전 성인영화?)



그런데 어째서 이 둘의 사진은 구글을 약 2분정도 뒤져보았으나 이것밖에 없을까요? ^^;



이 사진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녀를 다시 만났던건 맨 밑의 사진인
애쉬튼 커쳐와 찍었던 just married..
실로 둘이 연인이었던걸로 기억나나..
애쉬튼이 아줌마랑 바람나면서 깨지지 않았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여기서는 지붕킥 황정음 못지않는 발랄함으로
깨방정 선사했었었는데
(아마 부잣집 버르장머리없지만 사랑 밖에 난몰라 하는 외동딸..로 기억이..)

이런 그녀의 모습을 볼수가 없다니요..

2009년은 참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해인것 같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온스타일 ‘사망’ 브리트니 머피 출연작 밤새 ‘특집편성’
http://news.joins.com/article/555/3932555.html?ct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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