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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은 금융자본의 고수익 신천지 / 시사IN 119호 리뷰 book















레츠리뷰에 선정되어 받은 시사IN입니다.
간만에 읽는 주간지네요

차를 사기 전만해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때면
들고다니기 번거롭고
페이지 잘 안넘어가고 두껍고 무겁고

책을 들고다니기 불편하다는 핑계로
가판대에서 천원짜리 두어장으로 살수 있는 주간지를 이래저래 읽던게 나름 취미였는데

차를 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기회가 줄어들고
결혼을 하다보니
누군가를 밖에서, 까페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이런저런 핑계로 주간지를 읽지 않은지 꽤나 된것 같네요

일단 저는 정치적 중립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닥 관심이..)

뭐 이유는 잘 모르기때문에
다 가가 가인거 같고
B는 A가 잘못했다
A는 B가 엉망이다
이유를 들어보자면
둘다 싸우기나 하고
가끔 그래도 배우셨다는 양반들이
레슬링하고 계시고

초등학교에서는 바람직한 토론문화 블라블라 가르치긴 하는것 같더만
신문지상에 나오는 건.. 이건뭐.. 
그냥 그래서
이유답지 않은 이유로 그냥 방관하고 있고
굳이 분류하자면 정치적 초식남(?) 정도 되겠네요

여하간 각설하고 첫번째 리뷰입니다.

일단 시사IN을 본건 사실 처음인데
진보성향이 짙네요

앞에 나온 이런저런 헤드라인이나
각종 순위를 봐도 그렇고..

저도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 좋아하고
지금 이명박 대통령님도 뭐 싫어하진 않고
그렇기 때문에
'올해의 인물'이나 '삽질'등으로 극단적인 찬사와 비난을 한 글에 대해서는 그냥 할말이 별로 없네요

사실 제가 원하는 글은 좀 객관적인 잣대로 중도적인 입장을 견지해서 판단을 독자에게 맡기는 글이지만
그건 뭐.. 제 개인적인 사견이자 욕심이구요 ^^;

여하간 이제 진짜 첫번째 리뷰~!

42page의 영리병원은 금융자본의 고수익 신천지...라는 것인데 말이죠..

서두가 길었던 탓에.. 그리고 배경지식이 짧은 탓에 간단히 적고 다음 리뷰로 넘어갈랍니다.

전 의사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라 잘 모르지만

의사라는 직업이 수세기동안 '많은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는 직업'임에 틀림 없었고
그것은 '돈을 충분히 많이 버는 혹은 벌 수 있는 직업'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병원이 싸다'고 느끼는 사람보다는
'아프지만 돈이 없어서..'라고 어느정도 불편을 앉고 사는 사람이 더 많은게 사실이구요

미국에선 의료보험개정이 강행중인데
우리는 뭔가 좀 거꾸로 가는것 같고..

'서비스 산업 선진화' 일환이라고 하지만
누구를 위한 '서비스 산업 선진화'일까요?

그냥 좀 아플때는 걱정없었으면..
순수한 마음으로 그런 희망 갖아봅니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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