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크리스 브라운 노래를 참 즐겨 듣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그의 노래 With you 같은 느낌의 깔리는 듯 하면서도 탕탕 튀어오르는
그런 느낌의 팝을 좋아하거든요.
이 밑에건 수퍼스타K 서인국씨가 컬투쇼 나와서 2pm 노래 부른후
Chris Brown 노래 부른것인데
물론 누가 잘부른다 못부른다 이걸 떠나서
(물론 자기노래 자기가 부르고 미국사람이 영어노래 더 잘부른게 당연하겠죠)
왠지 전 이 느낌이 좋네요..
일각에서는 수퍼스타K 1위할 정도 실력이 되느냐 뭐 이런 이야기도 있긴 한것 같던데
전 그냥 노래 실력을 떠나서 외모를 떠나
아이돌'만' 판치고 있는 현상태에
이런 약간 팝스러운 가볍고 경쾌한 가수가 나온건 꽤나 고무적인 일인것 같네요.
다 들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가사틀리고 음 흔들리는 부분도 뭐 썩 나쁘진 않죠? ^^
여하튼 전 이 느낌 비슷한 두가수의 노래를 모두 좋아합니다.
와이프는 서인국의 부른다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전 이런 느낌의 노래가 좋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 노래를 들을때
'노래방에서 따라부를 수 있는 "남자노래"를 좋아하죠
여자노래는 써먹을데가 없어서..^^;)
왠지 이 두사람이 비슷하다고 느끼는건 저뿐인가요? ^^;
서인국 1st 미니앨범 - 부른다
Chris Brown - Graffiti [Delux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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