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Ethiopia Yirgeacheffe 첫 로스팅~ 핸드드립까지~ coffee



콜롬비아 racafe supremo huila 두번째 로스팅

























뭐 일단 로스팅 방법은 고착화 되어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 점점 귀찮아져 ^^;)
(그리고 이정도 결과면 만족 중이라)
계속 팬에다 나무주걱을 휘젓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시다모랑 하라에 이어
새로이 도전하는 이디오피아 커피
(다들 더치커피로 추출하면 향이 훌륭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150g(눈대중으로) 핸드픽을 하고보니
불량생두는 그리 많이 나오지 않더군요
카브로시아가 점점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 테라로사에서 이디오피아 하라 샀을때도 만족하긴 했지만
카브로시아에서 산 콜롬비아 라카페 뜯고서
원두의 크기며 질이며 보고 살짝 테라로사가 별로라고 생각했었드랩니다.

하지만 카브로시아에서 산 이디오피아 예가체프를 뜯어보니..
제가 판단이 틀렸더군요 ^^;

이디오피아 쪽 커피가 콜롬비아쪽 커피보다 
전체적으로 좀 씨알리 작고 그런것 같습니다.
업체 문제가 아니라 말이죠 ^^;

인터넷 좀 찾아보니
뭐 그런식으로들 써있기도 하구요

이번에는 좀 강배전을 했습니다
지난번 커피들을 좀 적당히(?) 했더니
와이프가 너무 시다고 해서
2차 크랙 이후까지 한번 가지고 가 봤습니다

결과물은
(사진기가 고장나서 캠코더로 찍었더니 후지게 나왔는데 이것보단 실물이 좀 낫습니다 ^^;)

















































뭐 항상 그렇듯이 
급한 성격탓에 일단 바로 갈아 내려 마셔봤습니다
일단 배전을 좀더 하니
확실히 커피가 좀 물러(?) 졌는지..
핸드밀로 그라인딩할때부터
좀 수월하더군요
그전엔 좀 힘들었었는데 ^^;
부피도 더 많이 커졌구요

뭐 내려 마셔본 느낌은
다른 커피긴 하지만
확실히 신맛이 덜하고
뭐 저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고유의 향은 확실히 콜롬비아 라카페 수프리모랑은 다르더군요
전 이디오피아쪽 느낌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한손으로 찍고 한손으로 내리려니 
안그래도 구린 실력에
평소보다 더 조절이 전혀 안되네요

배경음악은 의도한 바는 아니고
와이프가 키보드 꺼내놓고 연습하고 있길래
테이블 구석에서 소심하게 드랍했습니다. ^^;

다들 커피 한잔씩들은 하셨나요?


이글루스 가든 - 커피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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