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뉴 문 new moon /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맹목적 소망 movie



트와일라잇 twilight / 위험한 사랑에 대한 맹목적 끌림


뉴문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다코타 패닝 / 크리스 웨이츠
나의 점수 : ★★★★











일단 총평(?)을 이야기하자면
1편보다 확실히 낫네요 ^^

하지만 뭔가 낚였다는 생각이 드는건
포스터에 No.2 자리에 있는
(대부분 의전에서 가운데 다음자리는 가운데 왼쪽..맞죠?)
다코다 패닝의 역할이 너무 작았다는..


몇가지 흥미로웠던 점을 간단히 적으면서 리뷰를 정리할까 합니다.

1. 역시나 남자는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여자에게 끌리는 법일까요? 







































1편에서부터 뱀파이어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과정이 없네요
항상 의문이었지만
뒷부분에서
그가 유난히 벨라의 생각만 읽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이야기했을때
그게 이유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긴... 생각이 뻔히 보이는 여자만 만나온다는것..
이야기만 들어도 지루함이 1년정도 안감은 머리에서 떨어지는 비듬처럼 우수수하지 않나요?

2. 다들 자기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해 강하게 소망하는것 아닐까요?

아직 뱀파이어는 영혼이 없다..는 것이 무슨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워낙 여기서는 그들이 보통사람처럼 행동하다보니..)
뱀파이어들은 벨라보고 영혼을 지키라고 하고..
벨라는 뱀파이어가 무조건 좋으니 자기도 변하게 해달라고 하고..
하긴 여자입장에서는 영원한 젊음..아름다움..이란건 정말 매혹적이겠지만 말이죠.

3. 영화속에서 뱀파이어는 악당일지 몰라도 콜린 일가는 좀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에드워드가 간만에 나오는 장면에서
이 콜린가 뱀파이어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언덕에 팔벌린 성자상(정확한 이름이..^^;) 훤히 보이는 창문이 있는 곳이라니요
뭔가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보호를 받는 뱀파이어..? 이런것일리는 없잖아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가 아닐까 하는데..

여하간 마지막 장면에
콜린가는 그 뱀파이어 상위 조직에 뭔가 불만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들은 사람은 해치지 않는 것도 그렇고..

다른 일반적인 뱀파이어들과는 뭔가 다른 구석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3편에서 주된 주제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4. 역시 사랑때문에 헤어진다는건 X구라겠죠?

결국은 벨라와 에드워드는 함께 하게 됩니다.
물론 닭쫓던 개(그러고 보니 진짜 개네요..)처럼
제이콥만 바보가 되긴 했지만요..
결국 사랑때문에 떨어져 있자는건
널 사랑하기 때문에 해어지자는건
 ㅇ 정말 사랑한다면 -> 재회
 ㅇ 그닥 사랑인지 잘 모르겠다면 -> 헤어지려는 핑계.. 이렇게 되겠죠 ^^;

CG도 전편보다 훌륭하고
다들 좋아할만한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란 소재를 통해
로맨스를 풀어나간것도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늑대인간 굿!)

하지만 왠지..
(영화를 보거나 소설을 읽을때마다 감정이입을 하는 편이라..)
제이콥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더군요
1편 이후에 운동을 많이한 모양이던데
저는 이런 캐릭터 좋아한답니다 ^^;


왠지 제이콥.. 누구를 닮은듯.. ^^;










덧글

  • 2010/01/01 01:25 # 삭제 답글

    테일러 로트너는 내꺼임
    그리구 책 읽으세여 다 나와여
  • captainz 2010/01/01 01:37 #

    예 기회되면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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