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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2 / 혼돈의 시대 / 뿌린대로 거두는 사람들 movie



무간도 2 - 혼돈의 시대
여문락,진관희,증지위 / 유위강,맥조휘
나의 점수 : ★★★












얼마전에 상단의 트랙백 링크의 글처럼
와이프에게
홍콩 느와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기 위해
무간도 시리즈를 쿡 tv에 떠있는 hd판을 통해 같이 보고 있습니다.

5년은 더된것 같고 10년은 조금안된것 같은
그정도 애매한 시간 전에 봤던 영화들인데
오랜만에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하니 
느낌도 다르고 재미있네요

성격성 봤던영화나 책 다시 못보긴하는데
요즘들어 다시금 하나씩 찾아 보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총3편중에 2편이 제일 재미가 떨어졌던것 같은데
역시나 좀 그렇군요
양조위의 눈빛이 빠지고
진관희니 여문락이니 하는 젊은 배우들이 아역 비스무레하게 대신 나오니
왠지 느낌이 좀 빠지는것 같습니다




영화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자면

여문락이 양조위, 진관희가 유덕화를 대신 연기하고 있는데 말이죠
1편보다 시대적으로 한참 전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막 스파이 일을 시작하려 할때..
한침이 세력을 구축하는 배경.. 그때쯤 이야기죠

2편에서는 계속 나오는 대사가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입니다.

계속적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과관계를
성립시키도록 의도하죠

사실 따지고 보면
1편에서 유덕화가 황국장과 한침을 모두 죽게 한것은
본인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가치를 만들려고 하는것과 동시에
그 둘의 과거의 작전, 계략, 실수 등으로 인해
그가 사랑하던 한침의 여자가 죽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볼수 있을것 같구요..

그러고 보면 한침의 여자를 연기하신 유가령씨는.. 박혜미씨를 닮은것 같기도..

2편까지 이렇게 되새겨 보고나니
일단 가장 나쁜면서 똑똑한 2명은 역시 한침과 유덕화(진관희)가 아닌가 싶네요
한침이 조금 더 앞서는 것 같지만 말이죠
역시 악당들은 '배신'이라는 것을 하기에 선의의 쪽 보다 일부 강점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편에서 재미있던점은
아직 조무라기였던 한침과 황국장과의 관계였죠
서로 조금씩은 이해를 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
친구 비스무레 한 관계가 표면적으론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각각 서로만을 믿지는 못하고
(사실 믿어서도 안되는 관계죠)
첩자를 각각 투입시키죠.
그리고 잠시나마 같이 한배를 타고 돕고 있는 듯 하지만
그 상황을 자신의 카드로 만들기 위해
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수를 두고 있는 모습이란..
참 씁쓸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일단 마지막은 한침이 최종 승자가 되고
황국장의 사무실에 타겟 사진이 예가에서 한침으로 바뀌면서
이 과거 이야기는 종결이 되죠..

이런 이용식 닮은 아저씨가 최종 승자에 삼합회 보스라니..^^;


아.. 2편은 뭔가 씁쓸하니
뒤가 좀 구리게 끝나네요..
빠른 시일안에 3편을 보고
이 느낌을 좀 떨쳐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3편엔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왔던 진혜림씨가 좀 비중있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남자만 가득한 느와르에
미인이라는 것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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