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J.ae sentimental / 오랜만에 귓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 music



J(제이) Special Album - Sentimental
제이 (J)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나의 점수 : ★★★★



극도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평소 월 몇천원에 mnet에서 한달에 사오십곡씩 다운받아서 아이팟의 용량만 채우고 있었는데
위드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좋은 앨범을 접해볼 수 있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제이의 이미지는 어디 라디오나 토크쇼에서 착한듯 한 목소리와 말투와..
미쿡인 억양의 약간은 어색한? 어눌한?(지금의 니콜같은) 느낌의 한국어..

그리소 샛소리 많이 나는 하늘하늘한 목소리.. 이정도였네요

개인적으로 그녀의 노래하는 모습과 목소리는 참 좋았었습니다.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사진을 찾아본다고 J를 검색하니..
이런게 나오더군요..



각설하고..

이번에는 정엽 앨범의 표지를 보는 듯한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의 세피아톤의 사진들로 가득채운 앨범자켓부터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앨범 자켓 디자인에 굉장히 치중하는 1人)


이번 앨범은 8개 트랙 7곡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no.5는 버전 2개로 들어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의 no.5와 3번 트랙의 사르르가 무척 좋더군요.

제이도 좋고.. 은지원도 나쁘지 않고.. 정엽은 쵝오.!

음악은 집에서 책볼때 듣기 참 좋은 느낌입니다. 위스키 한잔 할때도 나쁘지 않구요.
근데 집밖에서(운동을 하러 나가는 길이라던지) 귀에 꽂고 다니면 좀 쳐지고 걸음이 느려질수 있을것만 같은.. 
그런 느낌의 음악입니다. 정말.. 차.분.한. 그녀의 목소리죠.



이게 제가 이야기 했던 No.5인데.. 괜찮지 않나요? 약간은 흐느적 거리는 듯한 느낌의..




요건 정엽과 함께 부른 사르르... 역시 정엽은 진리.. 

본론과 조금 멀어졌지만 갑자기 듀엣곡들을 들으니..
이노래도 무척 좋더군요!!


(저는 혼자 마음속으로만 아무도 몰래 서인국 팬..ㅋ)

여하튼 또 다른데로 이야기가 샜는데.. 


전반적으로다가 좋은 음악 좋은 앨범 좋은 가수였습니다.
요즘 갑자기 꽂혀서 크리스브라운과 뮤직소울차일드 마이클잭슨만 듣다가 이런 아름다운 여성의 말랑말랑한 목소리를 들으니 몸도 마음도 불가마에 들어갔다 나온양 말캉말캉해지네요.. ^^;



근데.. J.. 누구 닮지 않았나요??




ps. ipod에 넣고 앨범으로 찾아서 듣는데.. 갑자기 이 앨범과 겹치더군요!!

스페인의 eres tu란(예전에 우결에서 마르코가 불렀던 노래)가 들어있는 앨범도
sentimental이어서.. 갑자기 셔플로 듣던중 이노래가 튀어 나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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