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사석에서)
음향시스템의 도움을 받지 않고 부른 노래중에
가장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우리 와이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와이프를 이용해 한몫땡겨보고자(?)
농담이구요. 그냥 재미삼아..
와이프를 수퍼스타K ARS 예선을 시켰더랬죠 ㅋㅋ

무척 쉽더군요
1600 0199번으로 전화만 걸면
서인국씨가 와우!하면서 나타나서 어쩌구 저쩌구 설명해주고
노래 1절을 부르라고 하네요
여하튼 여차저차 이차저차해서
며칠 기다려보니
와이프는 1차 예선을 통과했다고 통보 받았다네요 ^^;
엠넷 홈페이지에서 세부 지원서 출력해서 작성해가지고 2차 예선 장소로 오라네요
장난삼아 한것이긴 하지만
왠지 재미있어서 못하는 노래지만 저도 한번 try해 봤네요 ^^;
결과가 어찌 나올지..
제 결과와는 무관하게
와이프 2차예선때 같이 가서 응원해줄 계획입니다.ㅋ
가끔은 이런 기대없이 하는 소소한 도전이나 일탈도
삶에 활력소가 되네요 ^^;
응원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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