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보면 이것도 벌써 몇년전의 추억이네요
문짝보다 더 큰 그림을 의자위에 올라가서 그리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말입니다.
큰 작품이라고 몇번을 그리고 다시 그리고..
배접인지 뭔지 어려운 작업을 거치고
여하튼 그림 자체도 크고 무거워서 이거 할때는 저도 틈날때마다 많이 도와줬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거실에 떡하니 걸어두니 좋네요
물론 큰집이 아니라 거실 한쪽 벽이 꽉차긴 했지만 말이죠 ^^

아마 이정도 위치에서 보고 그린것 같기도 하구요..

와이프 설명으로는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같은 각도를 현대적 시각으로 그린것이라고 하는데..
그런것 같네요 ^^
그나저나 예전에 인완제색도 모사했던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아마 교수가 (강압적으로) 걷어(훔쳐)가서 자기이름으로 어디 기증해 버렸다나..했던것 같네요.. 헐..
(교수 이름이 가수랑 비슷했던것 같던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참 독특한(?) 사람이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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