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새로 생긴 국밥집의 도가니탕 / 한달에 한번 50% 할인 food



요즘 새로운 음식점을 찾게 되는 가장 큰 동기는 문앞에 붙어있는 광고지이죠 ^^;
여기를 꼭 가고 싶다거나 도가니탕이 막 땡겼던 것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저녁시간때 50% 할인을 한다기에 1인분 값으로 둘이 먹고올 생각을 품고
와이프랑 둘이 같이 갔습니다.
원래 만이천원짜리 도가니탕이 육천원이니 뭐 착한 가격이지요. 거의 순대국 가격이니 말입니다.

카메라 없이가서 폰카로 찍었더니 포커스도 안맞고 구리네요 ㅋ
음식은 대 만족이었습니다. 사진상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도가니 수육을 먹고 있는 착각이 들정도로 양이 너무 많아서 도가니 건더기를 먹고나니 밥을 못먹겠더군요.
도가니가 붙은 큼지막한 뼈도 두덩이나 들어있는데, 이렇게 실한 도가니탕은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할인 같은게 아니면 그렇게 찾아먹는 음식은 아니다보니..)
국밥엔 역시 파가 진리죠 ㅋ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설렁탕이나 곰탕 아니면 순대국같은 국밥을 먹을때면..
특히나 주린배를 쥐고 갔을 때면 음식 나오기 전에 먼저 깔아주는 김치와 깍두기를
마치 무슨 에피타이져라도 되는양 열심히 먹는데 말이죠..
국물맛은 다 거기서 거긴거 같고 기억에 남는건 이 김치 맛이 아닌가 싶네요.
여기는 김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검은깨를 뿌려 나오는게 재미있더군요.

ps. 하나더 기억에 남는것은.. 아주머니께서 건더기때문에 국물이 부족할 거라시면서 따로 말씀도 안드렸는데 중간에 국물 리필을..ㅋ 좋더군요.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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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10/05/20 16:10 # 답글

    나가서는 보통 김치는 안먹게 되고 깍두기나 섞박지를 먹게 되더군요

    한달 한번 반값 좋네요 :)
  • captainz 2010/05/20 16:27 #

    전 국밥집 김치처럼 덜익은 김치가 좋더라구요
  • annie 2010/05/21 06:11 # 답글

    여기도 이런집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ㅠㅠ
    소식듣기 하고 갑니다.:)
  • captainz 2010/05/21 10:43 #

    감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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