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타이탄 / CG로 부활한 그리스 로마신화 movie



타이탄
샘 워딩턴,젬마 아터튼,알렉사 다발로스 / 루이스 리터리어
나의 점수 : ★★★★











(절세미녀라는 공주도 그렇고 유일한 히로인인 이오도 그렇고 여배우들이 별로여서 다소 아쉬운듯..^^;)


여차저차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타이탄을 봤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어디서 봤다 봤다 했더니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역을 했던 그 배우더군요
이번에도 그의 연기는 참 빛이 나는 듯 했습니다.


여하튼
평소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이 영화는 참 재미있는 영화더군요
물론 내용이나 결과야 뻔히 아는 것이지만
신들을 어떻게 표현할까,


페가수스는 어떻게 나올까,

메두사는 어떻게 생기게 만들어 놨을까..등등

사람들의 상상속에 머물던 것들이 CG를 통해 
눈앞에 어떻게 비취질지 무척 기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뻔하다는 말조차 무색할 만큼
동서양을 떠나서 너무나도 유명한 신화이고 이야기다보니
사실 내용 자체에서는 그다지 큰 느낌이 없었습니다만
앞서 이야기한 대로 그것들이 어떻게 그려지는지에 집중을 하고 보았습니다.
네이버에 영화제목을 검색해 보니 평이 그렇게 좋게 끝나지는 않았네요.
저보다 보신분들 느낌은 So So 였나 봅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So good, not bad 정도로 이야기하면 될까..하는데 말이죠

이정도면 뭐 잘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러닝타임이 좀 짧은게 흠이지만 한시간 45분동안 이 내용을 때려 넣은것도 괜찮은 것 같고
마지막 괴물과의 결전은 좀 뭔가 허전하긴 하지만 중간중간 이미 큼지막한 전투신이 시원시원하게 있었고
원래 내용자체가 때려잡는게 아니라 메두사 머리를 이용하는 것이다보니..뭐 그런것이니까 말이죠
무엇보다 페가수스 비행 장면등 자칫하면 어색해 지기 쉬운 화면들이 매끄럽게 느껴져서 인지 저는 꽤나 느낌 좋은 영화였습니다.


안그래도 페르세우스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가물가물하던 찰나에
이렇게 한번 리마인드 하니 좋네요.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ps. 3D도 있는것 같던데.. 그걸로 봤으면 더 좋았겠네요.^^;

 

(과거에 동명의 영화가 있었나 보더군요 검색하다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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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isun 2010/05/31 10:33 # 답글

    예쁜건 그 시녀가 예쁘죠...
    스킨스에선 주인공인데 여기선 대사가 두마디더군요..
  • captainz 2010/06/02 11:27 #

    시녀?? 한번 찾아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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