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눈을떠보니 마눌님이 집에 없어서.. 그냥 짜장볶이 food



피곤에 취해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
와이프가 약속이 있어서 나가고 없네요

식사때도 되고..
살이나 뺄겸 굶을까 하다가
그래도 뭘좀 먹어둬야겠다 싶어서 뒤적뒤적..
뭘 좀 해먹을까..만들어 먹을까하다가
자다 일어난 몸이라 너무 귀차니즘..ㅜ.ㅡ

굴러다니던 짜장볶이가 하나 눈에 띄어서 냅다 뜯었습니다 ㅋ

바로 이녀석 ㅋ
물을 얼릉 끓어 붓고
콕콕콕찍어 물을 버리고 스프 투척
적당히 비벼 먹은후
역시 마무리는 밥!
아 배부른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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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10/06/08 16:37 # 답글

    짜장면과 짜장밥을 동시에 해결하셨군요!
  • captainz 2010/06/08 16:39 #

    왠지 밥비며 먹기에는 진짜 짜장의 그 맛보다 짜장 라면의 그 맛이 더 익숙해서 말이죠, 한수저 꼭 비벼줘야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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