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통한의 아르헨티나 전과 함께 했던 소고기 food



요새 몸이 좀 피곤하고 그래서 이래저래 포스팅을 늦게 하네요

경기 결과야 뭐 지나간 일을 어쩔수 없고 일단 다음경기는 이겨야 겠죠.

경기전에 코스트코 갔다가
정육코너 앞에서 시식용 고기 구워주시는 아주머니가 말씀을 너무 '맛있게'하셔서
낼름 하나 집어왔드랬죠.

물론 tv앞에서 라이브로 구워먹고 싶었지만 그럼 축구를 못볼거 같아 그냥 조리해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곁들여 먹을 야채도 좀 썰고
샐러드용 양상치도 준비
혹시 집어먹을게 부족할까봐 상큼한 오이도..ㅋ
깻잎도 준비.!
고기가 익을 무려 즈음..
준비한 몇몇 야채 투척
후추와 소금을 적당히 적당히

맛있게 잘 먹긴 했습니다만.. 역시 시식코너 아줌마처럼 정말 더 맛있게 만들려면 시즐링 구매가 필수 일것 같네요.
대충 썰어 발사믹 얹은 토마토와 양상추로 입가심 ㅋ

경기는 졌으나 배는 불렀던 어느날 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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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10/06/20 19:20 # 답글

    고기만 구워먹은게 아니고 샐러드도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ㅎㅎ
  • captainz 2010/06/22 00:13 #

    감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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