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모자나 하나 구경할까.. 여름이니까 시원한 파란색 모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나간 것이었으나..


모자를 사긴 샀습니다만...


나이키 스포츠웨어 샵을 지나가던중 포스문양이 가슴팍에 들어간 흰색에 주황색 포인트 카라티를 발견..

이건 청바지에 방금 산 모자에 지난번에 샀던 아디다스 신발에 맞추면
흰 파 주 깔이 맞아 떨어져 버리잖아!..라는 생각에..
게다가 항상 깔은 맞아야 된다는 마눌님 뽐뿌질까지.. 결국 이것도 지름

게다가 어디 놀러라도 가면 시원한 화이트 민소매가 하나 있으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품고 돌아다니다가
아디다스 오리지날 매장에 걸린 민소매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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