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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한우 소고기

마눌님께서 소고기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다고 하루종일 노래를 불러서 한번 괜찮은 집 있는지 알아보라 그랬더니 정말 알아봤더군요고기도 좋고 값도 좋고 찬도 좋고일단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사고 식당에서 차림비를 내는 방식의 식당이었습니다.문제는 10시에 닫는다는 식당을 9시 넘어 들어갔다는거이미 충분히 진상 손님이 될 소지가 너무 다분해서..그치만 ...

메모리카드로 windows xp 설치하기

얼마전에 기가바이트 넷북 m1022c lite를 질렀는데 말이죠돈 몇푼 아껴보겠다고 odd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줍잖게 os 미설치버전에 도전했드랬죠뭐 머릿속으로는 "요즘은 USB 부팅도 되고 하니까 대충 깔면돼지"했는데 그게 장난이 아니더군요.제가 부족한 탓에 말이죠 ㅋ뭐 인터넷 검색해보면 나오는 수많은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방법대로USB 메모리에 CD...

코스트코 대형피자 1판으로 1박2일 4끼

코스트코에 다닌지 꽤 되었지만 그 무시무시한 사이즈 때문에 피자는 먹어보지 못했는데 말이죠 간만에 양키스타일 피자가 땡겨서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불고기를 시킬까 고민하다가 그냥 일단은 콤비네이션으로 갔드랬죠1.25만원이라는 가격은 크기에비해서는 뭐 착한편이지 않나 싶더군요.맛은??의외로??예전에 미국에서 피자헛을 먹었을때는 한국과 전혀 다른 메뉴와 전체...

노 임팩트 맨 /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노 임팩트 맨콜린 베번 지음, 이은선 옮김 / 북하우스나의 점수 : ★★★★블로그 코리아 책읽는 리뷰어는 꽤나 읽어볼만한 책을 권해주는 것 같네요. 간만에 책읽는 리뷰어를 통해 재미있는 책한권을 소개받아 읽게 되었습니다.책 표지부터 뭔가 '재활용' 냄새가 풍기는 이 책은 인세 1%또한 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된다고 하네요지금까지 어디 시골이나 목장 뭐 이런데...

모자 정리

모자를 쓰고 아무데나 던져두다보니 날이갈수록 정리가 안되서 날잡고 싹 정리를 했습니다.모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친구들 준것도 있고 잃어버린것도 있고해서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큰집이 생기기 전까지는 더이상 둘데가 없을거 같네요.평범한 랄프로렌 폴로캡예전에 1박2일에선가 누구 매니저가 짧은챙 모자를 쓰고나온거 보고 갑자기 꽂혀서 인터넷으로 싸게 구매한 귀여운 ...

까페라떼와 커피우유 중간 정도?

지난번에 내려 만든 더치커피 아이스큐브를 가지고 요즘 시원한 커피를 편하게 마시고 있드랬죠보통은 더치아이스큐브에 커피를 조금 더 넣거나 냉수를 조금 넣거나 해서 그냥 시원한 커피로 마시는데좀 허기진다거나 라떼같은 부드러운게 필요하다거나 하면 이렇게 더치 아이스 큐브에이렇게 우유를 부으면 바로 끝이더랬죠 ㅋ얼음이 녹으면서 점점더 짙어지는 커피향이...

심심해하는 와이프를 위한 초코 브라우니

어제밤에 마눌님이 입이 심심하고 출출하다고 해서뭘 시켜먹기도 그렇고 하던차에예전에 홈플러스에서 사놨던 브라우니 믹스를 발겼했습니다.딸랑 믹스 한봉지에 오븐은 물론 전자렌지에도 만들수 있는 아주 간편한 녀석이더군요마눌님이 뭔가 좀더 '리얼'한 달콤함을 느끼고 싶다하셔서원래 넣어야하는 달걀외에도 허쉬 초코 시럽과 제티 코코아를 조금 더 넣었습니다.그리고 깊...

여름엔 더치커피와 더치커피 아이스큐브

날도 많이 더워지고 해서 간만에 더치를 내리기로 생각했습니다.얼마전에 볶은 커피로 할까.. 하다가 볶은 커피는 왠지 제대로(?) 내려먹어야 할것 같고더치는 조금 지난 커피로 막 내려서 쟁여놓고 먹는것 같은 느낌의개인적인 편견이 있어서 며칠전에 코스트코 갔을때 만원인가 쯤 했던 큰 떨이 원두를 사다가 이걸로 내렸습니다.뜯어서 여기저기 담을수 있는...

며칠전에 마눌님이 밤에 입이 심심하시다 하여 내마음대로 오믈렛?

며칠전에 마눌님이 밤에 뭔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뭘 시켜먹기는 서로 부담스러운 배고여차저차 고민하다가오믈렛을 제가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실컷 양파니 뭐니 잔뜩 썰어 넣을 생각으로 칼질을 한다음..계란 풀어 부쳐봤는데.. 호텔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그런 모양이..대충 하면 될줄 알았는데 안되네요^^;너무 쉽게 생각한 모양입니다. 이건 오믈렛이라기보다 스크램블...

눈을떠보니 마눌님이 집에 없어서.. 그냥 짜장볶이

피곤에 취해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와이프가 약속이 있어서 나가고 없네요식사때도 되고..살이나 뺄겸 굶을까 하다가그래도 뭘좀 먹어둬야겠다 싶어서 뒤적뒤적..뭘 좀 해먹을까..만들어 먹을까하다가자다 일어난 몸이라 너무 귀차니즘..ㅜ.ㅡ굴러다니던 짜장볶이가 하나 눈에 띄어서 냅다 뜯었습니다 ㅋ바로 이녀석 ㅋ물을 얼릉 끓어 붓고콕콕콕찍어 물을 버리고 스프 투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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