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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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로 1박 2일 +a

간만에 장날 족발을 샀습니다전날 저녁에 봤던 tv에서 족발인지 수육인지가 너무 맛있게 보였던 탓이 크네요요즘 살이 좀 올라서 음식 조절좀 할까 했는데역시 또 나중에 시작해야 겠네요 ㅋ장날만 특가로 바로 썰어서 1.3만원.. 착한 가격이죠뭐 야채니 국수니 잔뜩 얹어서 3만원씩 파는 것 보다 훨 나은듯 합니다.바로 삶아 꺼낸거라 부드럽기도 하구요양도 많고 ...

장날 묵사발 한그릇으로 간단히 점심

지난 장날날도 꿀꿀하니 찝찝하고 와이프는 약속있어서 밖에서 점심도 먹고 들어온데다가 뭐 해먹기도 번거로울것 같은 분위기였드랬죠.와이프 파랑 뭐랑 사러간다길래 같이 나선 장날에 묵사발을 팔길래 이걸로 간단히 때워야 겠다는 생각에 집에 들고 왔드랬죠.일회용 그릇에 포장된 양념+묵+야채+등등과 따로 주신 육수로 간단하게 포장되어있었죠.뭐 싸다면 싸고 비싸다면...

통한의 아르헨티나 전과 함께 했던 소고기

요새 몸이 좀 피곤하고 그래서 이래저래 포스팅을 늦게 하네요경기 결과야 뭐 지나간 일을 어쩔수 없고 일단 다음경기는 이겨야 겠죠.경기전에 코스트코 갔다가정육코너 앞에서 시식용 고기 구워주시는 아주머니가 말씀을 너무 '맛있게'하셔서낼름 하나 집어왔드랬죠.물론 tv앞에서 라이브로 구워먹고 싶었지만 그럼 축구를 못볼거 같아 그냥 조리해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심심해하는 와이프를 위한 초코 브라우니

어제밤에 마눌님이 입이 심심하고 출출하다고 해서뭘 시켜먹기도 그렇고 하던차에예전에 홈플러스에서 사놨던 브라우니 믹스를 발겼했습니다.딸랑 믹스 한봉지에 오븐은 물론 전자렌지에도 만들수 있는 아주 간편한 녀석이더군요마눌님이 뭔가 좀더 '리얼'한 달콤함을 느끼고 싶다하셔서원래 넣어야하는 달걀외에도 허쉬 초코 시럽과 제티 코코아를 조금 더 넣었습니다.그리고 깊...

눈을떠보니 마눌님이 집에 없어서.. 그냥 짜장볶이

피곤에 취해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와이프가 약속이 있어서 나가고 없네요식사때도 되고..살이나 뺄겸 굶을까 하다가그래도 뭘좀 먹어둬야겠다 싶어서 뒤적뒤적..뭘 좀 해먹을까..만들어 먹을까하다가자다 일어난 몸이라 너무 귀차니즘..ㅜ.ㅡ굴러다니던 짜장볶이가 하나 눈에 띄어서 냅다 뜯었습니다 ㅋ바로 이녀석 ㅋ물을 얼릉 끓어 붓고콕콕콕찍어 물을 버리고 스프 투척적...

닮은꼴 놀이 53탄 / 국가가 부른다 현우 이준기

kbs에서 하고 있는 드라마를 가끔 채널돌리면서 보다보니갑자기 이준기씨가 나오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군대간걸로 알고 있는데...알고보니 다른 드라마에 벌써 나왔던 다른 배우더군요왠지 헤어나 표정때문에 더 그렇게 보였던것 같네요 이상화 신지 티아라 김해숙 프런코1 프런코2 유빈 &nb...

이빨이 너무 시려 냉면 냉면 냉면

마눌님께서 간만에 냉면을 한번 했는데..예전 서울에서 연애하던 시절에 술마신 다음날 속풀이하러 많이 갔던신촌 율촌냉면이 생각나서다대기 양념을 잔뜩풀어 매콤 시원 알싸하게 먹는 빨간 물냉면을 준비했더군요.거기에 집에 있던 열무도 조금 넣으니 더욱 시원~비냉의 매콤새콤이 땡기지만시원한 육수를 포기할수 없을때가 있죠 ㅋ 

간단 피자 한번더

지난번에 벨라루스 평가전보면서 피자를 한번 비슷하게 만들어 먹었었는데재료도 남고 노하우도 쌓이고 해서 한번더 도전했습니다.이번에는 그냥 판에 맞는 길다란 직사각형 피자로 하기로 결정 ㅋ그리고 호기심에 넣어보기로한 타바스코 소스 ㅋ역시 어디에나 잘어울리는 소스 3종세트와 피자용 갈린 모짜렐라 치즈대충 다진 재료를 섞어섞어 올린 후에오븐토스터기로 ...

긴밤 잠못이루며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앨범을 바칩니다 / 팔로알토 lonely hearts paloalto

팔로알토 - Lonely Hearts팔로알토 (Paloalto) 노래 / Mnet Media나의 점수 : ★★★★★팔로알토 lonely hearts paloalto<긴밤 잠못이루며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앨범을 바칩니다>라는 카피문구가 인상적인 멋쟁이 힙합앨범인데이런 느낌의 힙합은 참 오랜만이네요.팔로알토..인물 정보 ...

점심 회덮밥

점심에 와이프가 회덮밥을 해줘서 맛있게 먹고 선거하고 왔습니다.된장국까지 끓여서 곁들여 먹으니 밖에서 먹는것 못지 않네요.물론 몇첨 들지도 않은 냉동 참치회가 무려 만오천원 씩이나 하여.. 왠지 다음부터는 그냥 근처 횟집에서 광어나 우럭을 1~2만원어치 떠다가 비벼 먹는게 낫지 않을까..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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